2025년 을사년의 마지막 날입니다. 국내외적으로 여러 가지 일들로 말도 탈도 많고 변화와 더불어 발전적 진보 또한 많았던 해였던 것 같습니다. 우리 집은 전체적으로 보면 호호 오강우 탄생을 비롯하여 여러 좋은 일이 수시로 가족 간 결속을 다지게 했습니다. 감사한 일입니다. 개인적으로 올해 사명은 “나를 찾아서” 였는데요. 글쎄요, 얼마 정도 찾았을까요? 처음에는 그 길을 잘 찾아가고 있다가 어느 순간 옆길로 빠져 여러 달 진창을 헤맸는데요. 12월 초순 이를 간파한 지인의 한마디에 화들짝 깨쳐서 지금 다시 제 길로 들어섰습니다. 그러니까 제법 찾았다고 자평합니다. 2025년을 잘 보낸 우리 모두 만세!


* 2025년 최고의 기쁨은 호호 오강우 탄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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