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고등학교 시절 학교가 두발 단속을 한다며 다른 학교로 전학을 시켜달라 했을 정도로 철이 없던 아들아이 강홍구가 제 엄마 말로 생애 제일 큰 효도를 했습니다.
바로 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속마음 역시 착하고 고운 이영화 양을 만난 일입니다. 신의 점지가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하며 저도 한없이 기쁩니다.
우리 두 아이의 오늘이 있기까지 옆에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
강 남석 올림
강홍구 ❤ 이영화 결혼식에 초대합니다
https://toourguest.com/cards/0101898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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