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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세상 이야기

애엄마 생일(2025.10.09)

오늘은 우리 애엄마 감희원 회장님의 63회 생일 날입니다. 63년에 태어나서 63세가 되는 해 마침 손(孫) 호호 강우까지 축하 행렬에 나섰으니 그 뜻이 더욱 깊습니다. “회장님 축하드려요! 그리고 우리 가족에 대한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.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언제나 빛 나시기 바랍니다!” 생일 날에도 연휴 직원들 공백을 메워 공장에서 밤새 일을 하느라 집에 들어오지 못해 지금쯤 늦은 잠에 들었을 것입니다. 지난 어느 해 미역국을 끓이겠다고 오뚜기표 미역국을 사들고 간 적이 있었는데 올해는 생각으로 그치고 마음으로 응원을 더하기로 했습니다. 김희원 만세! 강우 할머니 만세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