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는 후배들도 다 나이 50 을 훌쩍 넘겼는데 난 가끔 나만 나이를 먹은 것으로 착각한다. 2차에 걸친 전투에도 불구하고 아무 일 없는 듯 전철 속의 여유로운 모습에 나도 행복하다. 다 잘 들어갔겠지...(2011.12.03 내 페이스북에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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